성균관대 대학가 식당 베트남 쌀국수집 "포보"

Diego
By -
0

성균관대 대학가 식당 베트남 쌀국수집 "포보"


이번에도 성균관대학교 정문 근처에 있는 식당에 관한 글입니다. 성균관대 정문에서 그리 멀지 않은 성균관대 입구 사거리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름은 포보라는 곳으로 "베트남 쌀국수"를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는 곳이지요. 개인적으로는 혼자 먹기에 괜찮은 식당이었던지라, 간혹 혼자서 식사를 해야 할 때는 종종 다녀왔던 그러한 곳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오... 베트남 쌀국수집이라... 뭔가 기대가 됩니다."
"그래도 학교 앞에 있는 식당이라 그런 것인지 가격이 제법 저렴한 편입니다."


"성균관대학교 입구 사거리에서 성균관대 방향으로 올라오다 보면 찾을 수 있는 포보"


포보의 경우에는 성균관대학교 입구 사거리에서 성균관대 방향으로 올라오다 보면 찾을 수 있는 곳입니다. 큰 길가에 있는 곳이다 보니 그다지 찾기도 어렵지 않은 모습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무튼 이 곳은 그래도 학교 근처에 있는 식당인지라 가격이 그리 비싼 편은 아닙니다. 다른 베트남 쌀국수집에 비한다면 말이죠. 물론... 쌀국수 자체가 살짝 가격이 나가는 음식이다 보니, 어느 정도의 가격은 감수해야 하는 그러한 모습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혼자 먹기에 괜찮은 그러한 곳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혼자 먹기에 좋은 식당으로 꼽는 곳은, 상대적으로 조용하면서 눈치 보지 않고 여유 있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그러한 곳들을 꼽아보는 모습인데요. 이 곳 역시도 그러한 요소들을 제법 갖추고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 곳입니다. 그래서 종종 혼자서 식사를 하러 오는 모습이기도 했는데, 그래서 그런 것인지,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간혹 혼자서 와서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기도 하는 곳이라고 할까요?


"자판기로 주문하는 독특한 곳, 오늘 주문한 메뉴는 쌀국수 메뉴입니다."


식당에서 이렇게 자판기를 이용해서 식권을 구매하는 모습을 보니 상당히 이색적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다른 곳에서는 이런 모습을 한 번도 보지 못했기 때문인데요. 요즘에는 미정국수 같은 곳들을 방문해도 이런 자판기를 볼 수 있는 모습이기도 하니, 그렇게 특별할 것은 또 없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오늘 주문한 메뉴는 쌀국수 메뉴인데요. 아마도 쇠고기 쌀국수를 주문했던 것 같습니다.

가격은 한 그릇에, 4,500원부터 시작합니다. 여기에 정식을 주문하게 되면 조금 더 비싸지는 모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인데. 다른 쌀국수집에 비하면 살짝 저렴한 가격대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지요.


"서울 성균관대학교 정문, 포보"


맛 : ★★★☆☆
양 : ★★★☆☆
가격 : ★★★★☆
분위기 : ★★★☆☆
서비스 : ★★★☆☆
주차공간 : 없음



Post a Comment

0Comments

Post a Comment (0)

#buttons=(Ok, Go it!) #days=(20)

Our website uses cookies to enhance your experience. Check Now
Ok, Go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