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타워 뷔페 "애슐리 종각점"
이번에는 조금 김 새기는 하지만, 적절한 가격에 다양한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애슐리 뷔페"에 관한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대단한 맛집이라고 칭하기도 어려운 곳이지만, 그래도 누군가는 찾을 수 있는 그러한 곳인지라 괜히 한번 이렇게 소개를 하는 모습입니다 저도 간혹 애슐리와 같은 곳들이 어디 어디에 있는지 검색을 통해서 확인을 하는 경우가 있는 모습이니 말이죠. 아무튼 오랜만에 저희가 출동한 곳은 바로 애슐리 종각점이 되겠는데요. 위치는 "종각역" 3-1번 출구 혹은 "3번 출구"에서 가까운 모습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니, 또다시 애슐리로 가는 것입니까?"
"소개할 맛집이 아직 한참이나 남았는데, 이런 곳부터 다니다니, 주인장이 정신이 없구먼."
"그러게 말입니다. 벌써 소재거리가 떨어진 것이오?"
이런 곳을 맛집을 소개하는 블로그에서 소개하면 살짝 난감하긴 할 것입니다만, 그래도 위에서 언급했듯이 누군가는 애슐리를 찾아보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니 이렇게 글을 작성하는 모습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애슐리 종각점은 종로타워 지하에 있습니다."
애슐리 종각점은 종각역 앞을 지키고 있는 거대한 타워인 "종각 타워" 안에 자리를 잡고 있는 그러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인데요. 그중에서도 위치는 "지하"가 되겠습니다. 1층이었던가 2층이었던가... 정확한 기억은 잘 나지 않는 그러한 모습인데요. 좋았던 점은 종각역 지하철과도 연결이 되어있었다는 사실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합니다.
"애슐리, 약 2만 원 정도를 내면 마음껏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그곳입니다."
애슐리는 이랜드 그룹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 곳인데요. 1인당 약 2만 원 정도를 지불하면 애슐리에 있는 다양한 음식을 모두 먹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그러한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가격은 애슐리 지점별로 조금씩 다른 듯한 모습이니 방문 전에 미리미리 확인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예전에 소개해드렸던 파주 문산점은 12,900원 정도였는데 여기는 조금 더 비쌌던 것 같습니다. 오래 전의 일이라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가물가물하기도 한 모습이네요. 아무튼, 이렇게 다양한 지점별로 조금씩 다른 메뉴가 있기도 하고 메뉴도 다른 모습이니, 참고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이 날, 애슐리를 방문했던 우리들은 오래간만에 만난 지인들과 함께 수다를 떠느라, 많은 사진을 찍지는 못했던 그러한 아쉬움이 남는데요. 애슐리 종각점 역시도 테이블은 다소 있는 모습이었고, 공간도 제법 널찍한 모습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 종로 종로타워 애슐리 종각역점"
맛 : ★★★☆☆
양 : ★★★★★
가격 : ★★★☆☆
분위기 : ★★★☆☆
서비스 : ★★★★☆
주차공간 : 종로타워 내 주차



